
글 김 덕 희 (키움리더십센터 대표)
어떤 경영자는 일일이 직원들의 뒤를 따라다니며 확인하고
잘못된 것을 지적하고 간섭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직원들이 실수를 하면 그때마다 꾸짖으시나요?
많은 부분을 믿음으로 덮어주시나요?
다시 물어봅니다.
작은 것을 그 자리에서 바로 바로 지적하시나요?
기본이 되는 원칙을 어겼을 때 혼내고 실수는 덮어 주세요.
직원들은 자신의 실수를 스스로 알고 있기 때문에 믿고 지켜만 봐도 됩니다.
믿음을 주지 않는 리더 밑에 오래 머무는 직원은 없습니다.
리더의 믿음이 충성으로 돌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