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 경영 환경은 Risk는 더욱 다양해 지고, 변화의 속도와 폭은 갈수록 빨라지고 커지는 변혁기의 연속상황이다. 변혁기 일수록 경영자들은 새로운 경영기법이나 임기응변의 묘수를 찾기보다는 경영의 원점에서 지속 성장의 正道(정도)를 찾아나가려한다. '문제는 미래다. 그래서 나는 과거를 되돌아 보지 않는다'라는 빌 게이츠의 말처럼, 항상 '문제와 그 열쇠는 다가올 미래와 지금 우리 자신에게 있는 것이다.
최근 포스코 경영연구소가 펴낸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시대와 업종을 불문하고 스스로의 힘으로 기업을 일으키고, 역경 속에서도 성공을 이룬 세계적 기업가들의 경영명언 리뷰를 통하여 경영자나 모든 조직 구성원들에게 변혁기에 길을 찾기위한 통찰력을 보이고있다.
△ 경영이란 매출은 올리고 경비는 최소화하여 이익을 최대화하는 단순한 것이다. 항상 창조적인 사고를 통해 회사의 부가가치를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수익을 최대화 하며, 경영 의사 결정시 사안에 따라 기준이 흔들리지 않기 위해서는 가장 단순한 원칙을 기준으로 사업을 경영해야 한다.
△ 경영의 시작은 '아이디어'에서 출발한다. 경영은 끊임없는 새로운 아이디어의 경쟁이며, 독창적 아이디어,남이 모방할 수 없는 아이디어를 생각해내고, 남보다 빨리 실천하는 자만이 성공할 수 있다.
△ 호황은 좋고 불황은 더욱 좋다. 호황기에 매출과 이익이 오르는 것은 당연한 것이므로, 불경기야 말로 지금하고 있는 비지니스 포트폴리오의 유의성과 견고성을 확인하는 절호의 기회임을 인식하고, 위기 너머에 있는 새로운 기회를 잘 포착해야한다.
△ 사람이 우선이다. 기업경영은 사람을 경영하는 것이다. 임직원 개개인의 가치가 높아지면 기업가치는 저절로 높아지게 된다. 사람을 움직이기 위해서는 公平無私(공평무사)한 제도, 문화,엄부프로세스 등을 만들어 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고객에게 답이있다. 회사의 관점에서 생각하지 말고, 항상 고객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outside-in의 자세로 고객을 상대해야 한다. 고객이 모이면 시장이 되고, 시장이 등을 돌리면 회사는 망할 수 밖에 없다.
△ 일과 행복을 구분하지 마라. 일과 행복을 구분 지어 생각하는 사람은 평생 행복해 질 수 없다. 따라서 경영이란 일을 통해서 임직원들이 행복을 찾게 관리해주는 것이라해도 과언이 아니다.
장 혜 린 기자 hljang@sisabaro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