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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대법원 판결 “통상임금에 상여금 포함” 이행?
국내 자동차업계 임금․단체협상이 한창인 가운데, 한국GM은 지난 5월 대법원 판결을 중시하고 노조의 파업 강행을 막기위해 노조에 양보안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대법원은 “한국GM근로자 5명이 제기한 소송에서 한국 GM의 상여금은 통상임금에 포함된다”는 취지로 판결했었다. 시행 통상임금은 야근,주말 특근 수당 등을 정하는 기준임금이다. 지난 17일 열린 18차 임․단협 교섭에서 적용시기를 “내달 1일부터 하자”는 회사측의 주장에 대해 민주노총 금속산하인 GM노조는 “지난 해 12월18일로 해야한다”는 반론을 제시했다. 한국GM의 이번 결정은 같은 금속노조 산하인 현대차․ 기아차 노조등에 상당한 투쟁 동력을 제공할 것으로 본다.
신홍섭기자
편집국 편집장
2014-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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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턴트 커피값 올리고 내리고
커피시장의 1위 기업인 동서식품이 원가상승을 이유로 커피값 가격 인상을 발표하자, 남양유업은 반대로 인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동서식품은 18일 " 커피믹스와 인스턴트 원두커피 등 커피 전 품목의 출고가격을 평균 4.9% 인상한다"고 밝혔다. 인상된 가격은 다음달 1일 출고분부터 적용된다. 동서식품은 올해 2월부터 브라질산 아라비카 원두 가격이 올랐다는 점을 가격인상요인으로 들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경기침체가 지속돼 소비자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다음주 중 프렌치커피믹스 가격을 내릴 방침"이라고 말했다. 업계관계자는 ”경쟁사의 가격인상을 틈타 시장점유율을 높이려는 전략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신홍섭 기자
편집국 편집장
2014-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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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지키느냐 잃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생활 속 작은 습관이 풍성한 모발을 보존한다. 머리를 감거나 손질할 때는 물론 식사할 때도 신경써야한다. 풍성한 모발을 원할 때 주의해야할 습관을 두피케어와 탈모를 수년간 연구해온 미용협회 강사를 역임한 배모원장를 만나 알아보았다.
탈모를 방지하기 위하여 지켜야 할 습관 10가지
1. 머리는 저녁에 감는 것이 좋다.
피부 세포가 재생되고 활성화되는 밤10시 ~ 새벽 2시 전에 두피와 모발을 깨끗이 하면 두피세포의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 또한 왁스나 스프레이 등 헤어스타일링 제품이 묻은 두피와 모발을 세척하지 않고 잠들면 이 물질이 성장하는 모구를 막아 탈모를 일으키므로 자기 전에 감는 것이 좋다.
2. 미지근한 물에 머리카락을 적신다음 감는 것이 좋다.
머리 감을 때는 손끝의 도톰한 지문쪽으로 두피를 누르면서 마사지하듯 한다. 샴푸 거품으로 두피 기름기를 씻은 뒤 따뜻한 물로 헹궈야한다. 린스나 트리트먼트제품은 모발 끝에만 묻히고, 미지근한 물로 여러번 헹구자. 마지막 헹굴때 찬물을 사용하면 두피에 탄력이 생긴다.
3. 머리를 꼼꼼히 말리고, 젖은 머리로 외출을 하지 않는다.
모발은 젖었을 때 가장 약하다. 젖은 모발을 수건으로 감싸 지그시 눌러 물기를 제거한 뒤 자연건조시키는 것이 좋다. 드라이어를 사용할 때는 머리에서 30㎝ 이상 떨어뜨려 찬 바람을 이용한다. 드라이어의 따뜻한 바람은 모공을 열어 이 물질이 들어오기 쉽게만들고, 모발의 구성 성분인 단백질을 파괴한다.
4. 인스턴트 식품을 삼가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한다.
탈모 예방에는 요오드 식품, 단백질 식품, 채소와 과일이 좋다. 몸속에 수분이 적으면 혈액순환 능력이 떨어져 탈모를 부추긴다. 구기자와 하수오는 탈모개선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5. 모자를 장시간쓸 때는 수시로 벗어 통풍시킨다.
모자를 착용하면 두피가 숨을 쉬지 못해 오히려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모자는 너무 오래 쓰지말고, 장시간 쓸 때는 수시로 벗어 통풍시키는 것이 좋다. 신홍섭 기자
편집국 편집장
201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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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에터미 미용실에서 생긴 일 , "유쾌한 하루가 돼요!"
편집국 편집장
2014-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