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사진 서울시 제공 ,봄꽃길 남산공원 산책로)"내가 왜 그 고생을 하지" 우리는 노력하면 성공한다는 이야기를 수도 없이 많이 들어 왔다. 그래서 그런지 많은 사람들이 무작정 노력만 하려고 한다. "열심이"하면 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열심이"보다 중요한 것은 "잘하는 것이다" 잘하기위해서는 마음만 그렇게 먹고 사실은 편한 것, 쉬운것,안정된 것을 우선적으로 찾아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끊임없는 창조적 노력이 필요한 이유다.
성공한 이들 중에 쉬운 일만 했던 분들은 아무도 없다. 그들의 스토리는 항상 도전과 역경을 극복한 이야기인 경우가 많다. 2등이 1등을 넘지 못하는 이유는 기술이나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자신이 넘지못할 것이라는 생각의 한계 때문이라는 말도 자주 듣든다.
사람들은 쉽게 성공을 하고 싶어하지만 세상에는 절대로 공짜가 없다. 그것이 현실이다. 대부분 사람들은 노력을 하고, 노력을 인정받으면 끝이라고 흔히 말한다. 하지만 삶이 그 자리에서 끝나지 않듯이 끊임없이 도전하고 노력하지 않으면 인생의 마지막 레이스에서 웃을 수는 없는 것이다.
성공한 이들의 화려한 겉모습 이면에는 지금까지 어려워도 포기하지 않고 쉼없이 달려온 고통의 승화가 담겨있다. 불가능이란 노력하지 않는 자의 변명이다. 노력의 대가는 이유없이 사라지지 않는다. 고통이 없으면 얻는 것도 없다.
잘 할려는 노력으로 성공하면 그 고통은 기쁨으로 변할 것이고, 실패하면 유쾌한 아픔이 될 것이다. 성공하는 이들은 그 기쁨에 익숙한 사람들이다. 실패의 아픔역시 익숙하다. 인생이란 여정속에서 성공의 기쁨도 실패의 기쁨도 공존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를 악물고 성공하려고한다. 그래야 기쁨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