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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EAC 특집2, 스킨아트 , 대중문화예술 발전과 함께 美적 감수성 높인다. 2015-04-08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스킨아트(지워지는 타투)에 대한 대중의 인식에 변화가 일고 있다. 많은 뮤지션들이 타투를 하면서 타투는 대중 속으로 점점 확대되는 추세다. 국내에서 타투는 美적 감수성을 표현하는 수단으로 국내외 패션의 주요한 영역로 자리잡아가고있다.

 

여성뿐만아니라 남성들의 미용타투는 예술적 표현이자 자신을 나타내는 징표(표현수단)으로 이용되고 있다. 이번 ‘국제뷰티아티스트 엑스포’ 에서는 스킨아트쇼가 펼쳐진다.스킨아트는 한번하면 지워지지 않는 단점을 보완하여 붓으로 그리며 일주일간 유지되는 장점이있다.

 


 연예인들을 따라하고 싶어하는 청소년들의 미적 욕구를 충족시킨다. 스킨아트는 미용산업과 직업창출, 문화예술과의 소통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접목이 가능하다. 이번 스킨아트쇼를 통해 스킨아트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국제적 흐름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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