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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IBEAC"서울 국제뷰티아티스트 엑스포’ 축제의 장 11일 ‘활짝’ 열다 2015-04-08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국내 뷰티디자인 문화산업에 새로운 훈풍이 분다. 뷰티디자인 문화융성과 산업발전을 선도할 사단법인 국제미용가연합회(이사장 성기하)는 이달 11일 개최되는 “IBEAC 서울 국제뷰티아티스트 엑스포” 준비에 막바지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국제미용가연합회는 이번 대회를 통해 뷰티디자인 문화융성과 산업의 발전을 위하여 항해의 돛을 단다는 계획이다.  대회장은 정무열,주상민, 부대회장은 우정자, 최은주,이재월,박애경,김상규,이숙경,양현진,조은순,황영란,윤미순,권현경,김선미,송강호,조군자,권경애,김정희,엄형남이 위촉되었다.

 

한편 조직위원장 김은주, 박미애, 상임자문위원장 김근종, 김수동,이덕수등이 이번 대회를 통해 항해할 나침반을 만든다.  이번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국내 위원회(22분과), 국외(5분과)로 나뉘어 운영된다.

국내위원회 22개 분과 위원장은 집행위(홍영기), 기획위(윤정기), 선수관리위(김현정), 추진위(양가위),준비위(류은미),집계위(심재숙),문화예술위(김린정),사이버지원위(심재평),운영위(고성심), 진행위(강민서), 시상위(나영자,이미영), 안내위(김윤지),의전위(권현경),국제교류위(황영란),홍보위(심종완),봉사위(김원국), 언론위(김류경),산학협력위(박종기),미용산업위(김창곤,이형기),대학교류위(에리카윤),학원교류위(안나경),국제협력위(이한영),아시아협력위(신현수)가 맡았다. 또 국제위원회는 중국위(박요한), 일본위(이원화),태국위(임주희),베트남위(김민주),말레이지아위(이창주)가 맡아 운영한다.

 

이번 대회는 (사) 국제미용가연합회와 (사)한국의료관광호텔업협회가 손을 잡고 뷰티디자인 문화융성과 산업발전은 물론 헬스케어 관광분야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 발판을 만든다. 향후 해외 각국에서 뷰티 디자인 업계 전문인들이 참석하는 명실공히 국제적인 대회로 위상을 높일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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