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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북촌 도시문제 IoT로 해법 찾는다 2015-04-05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서울의 도시공간이 사물인터넷(IoT) 기술로 연결된 디지털 시티로 조성된다. 서울시는 북촌 지역을 시범 지역으로 선정해  내년부터 서울 전역으로 사물인터넷 도시로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  2020년까지 서울을 세계에서 사물인터넷을 가장 잘 활용하는 도시를 만든다는 목표이다.

 

                                                       (한옥 북촌마을)

 

서울시에 따르면 우선 북촌지역을 시범지역으로 정해  북촌이 안고있는 문제( 관공객으로 인한 안전, 소음,주차,쓰레기등)를 사물 인터넷을 활용하여 해결 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관광등 다양한 시범서비스를 적용한다.

 

시는 우선 IoT를 활용한 북촌 도시 문제해결방안을 모색하기위해 6일 15시에 서울시립정독도서관에서 '북촌 IoT 열린 포럼'을 개최한다. 이 포럼은  △ 미래와 만난 북촌의 새로운 모습 △ 공공과 민간의 상생협력 및  IoT 플랫폼 구축방안 △ 글로벌 서울을 위한 Open IoT 전략방안 등 3가지 주제로 발표한다.

 

방 지연 기자 gyb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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