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세계경제 성장률 3.4%로 하향조정
미국, 1.7% 전망
2014-07-25
편집국 sisabarotim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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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국제통화기금)는 24일 세계경제전망(WEO) 보고서를 발간했다. 올해 세계경제 성장률을 3.4%로 하향 조정했다. 지난 4월(3.7%)보다 3개월 만에 0.3%포인트 낮춘 것이다. IMF는 “미국의 1분기 실적이 부진하고 중국을 포함한 신흥국들의 성장이 둔화세를 보여 성장률을 낮췄다.”고 밝혔다. IMF는 미국의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4월 2.8% 에서 1.7%로 크게 낮췄다. 중국은 4월 7.5%에서 7.4%로 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