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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스마트폰 중독막자, 협력체계 활발 청소년, 일주일에 한 번, 한시간 스마트폰을 끄는 '1-1-1 운동' 도 벌여 2015-03-27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인터넷 이용의 역기능과 중독성이 우리 사회에 크게 문제되면서 건전한 인터넷.스마트폰 사용문화 확대를 위해 변협,의사협회, 서울시,교육청 등이 예방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우리사회에서 인터넷·컨텐츠의 과다사용과 중독현상은 우려할 수준이어서 건강한 인터넷·컨텐츠 사회문화 환경을 만들어가고자하는 노력으로 보인다.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하창우)와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 )은 공동으로 ‘건강한 인터넷·게임 이용 및 인터넷 게임 중독 예방 안내서를 제작하여 배포할 예정이다. 안내서는 인터넷과 게임중독에 대한 최신 현황과 전반적 예방 대책 및 법·제도 측면에서 본 인터넷 중독 대응 등의 내용을 담고있다.

청소년의 인터넷.스마트폰 과다사용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서울시와 서울교육청,서울시립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학교간에 협력체계가 구축된다. 인터넷.스마트폰 관련 사업,교육,치유,연구에 보다 실효성을 확보하기위함이다.

 

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에서는 지난 해 120명의 청소년서포터즈를 위촉하여 인터넷과 스마트폰의 건전한 사용을 위해 서포터즈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서울시에 따르면 올 해는 180여명 청소년 서포터즈를 3~4월 중 위촉할 예정이다. 이들 청소년 서포터즈 단원들은 각자의 학교에서 또래 친구들의 인터넷 중독 예방을 위해 일주일에 한 번, 한시간 스마트폰을 끄는 '1-1-1 운동' 실천 및 교문 앞 캠페인 활동 등에 적극 참여하게 된다.

 

장 훈녕 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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