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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준(Fed) 9월 ,FOMC정례 회의에서 정책금리 목표범위 25bp 인상( 3.75% ~4.0%) 2026-09-17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아름다운 소풍


 미-이란 간 종전 협상과 관련한 불확실성은 지속되는 시점.  미 연준(Fed)은 2026년 9월 정례회의(FOMC)를 통해 정책금리 목표 범위를 3.75%~ 4.00%로 25bp 인상( 만장일치)했다. 중동 전쟁으로 향후 금리 경로의 불확실성이 크게 확대된  상황. 올해와 내년말 정책금리(dot plot, 중간값) 수준은 4.1%를 기록한 이후 2028년 이후에는 3%대 수준(28년 3.9%→29년3.6%)으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 장기 균형금리(중간값) 3.2%(6월 3.1%)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을 둘러싼 지정학적 불안은 지속되는 가운데 캐빈 워시 의장 취임이후 미 연준(Fed)의 통화정책 프레임은 변화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상황.  경제전망(summary of Economic Projections, SEP)을 보면  참석 위원들은  올해 미국의 실질 GDP 경제성장률은 2.3%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6월 전망( 2.2%) 수준 보다는 높지만 3월 전망( 2.2%)치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불확실성속 중동발 유가 급증은 인플레이션 상방 압력으로 작용한 상황.  물가상승률 전망치는 상향 조정세를 나타냈다. 올해 PCE 물가상승률(전년동월대비)은 3.7%( 3월 2.4%→6월 3.6%), 근원 PCE 물가상승률은 3.6%(3월 2.7%→6월 3.3%)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올해 실업률은 4.1%로 이전( 3월 4.4%→6월 3.3%) 보다 하향·조정했다. 


 자료 Fed webpage  참조              검색일 2026. 9월 17일


 필명 아름다운 소풍


  


[덧붙이는 글]
미국 연방준비은행(Fed)은 지난 해 12월 정책금리인하(25bp)이후 올해 1월과 3월, 6월 회의에서 금리를 3.50%~3.75% 로 동결했다. 앞서 미-이란간 전쟁에 따른 유가 충격이 미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불확실성이 지속된 가운데 FOMC위원간 금리 경로에 대한 의견차이는 뚜렷해진 양상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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