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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중앙은행(BOC) 9월 통화정책회의, 정책금리 2.25%로 동결.. USMCA 불확실성은 성장 하방 압력으로 지속작용하나 2026-09-03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아른다운 소풍

   

  미국과 이란간 종전협상은 교착상태를 보이고있는 시점.  캐나다 중앙은행(BOC)은 2026년 9월 통화정책회의에서 정책금리를 현행수준인 2.25%로 유지했다. 지난 해 12월이후 동결 흐름이다. 그동안 미국 관세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은 캐나다 경제 성장세에 하방압력으로 작용해온 상황.  최근 불투명해진 미국 캐나다간 USMCA(북미자유뮤역협정)갱신 협상이 정책금리 동결 결정에 주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2일(현지시각) BOC 발표 정책결정문을 보면 캐나다 경제는 공급 과잉 상태를 지속 나타내는 가운데 경제 활동은 회복세( 성장률: 26.1분기 0.1%→ 2분기 3.3%) 를 나타냈다.   캐나다의  대 미국 총수출 비중은 70%(제1교역국)를 상회한다. 에너지,금속, 광물등 원자재 수출비중도 높다.  중동발 유가 상승은  지나가는 요인으로 작용할까. 미국-캐나다간 USMCA 갱신협상 불확실성은 캐나다 경제 성장의 하방리스크로 작용하는 상황.  중동전쟁으로 인한 유가상승 영향으로 헤드라인 CPI 상승률은 3%대로 상승했지만 근원 CPI 상승률은 2%대(가솔린 제외 7월 2.2%)를 유지했다.  중동사태로 인한 인플레이션 상방리스크가 존재하는 상황. 고용시장은 큰 변화는 없는 모습이다. 최근 실업률은 6~7% 대에서 등락(7월 6.4%)했다. 


 자료 Bank Of Canada webpage 참조             검색일 2026년 9월 3일


필명 아름다운 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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