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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해바라기 소풍
2026년 8월 중 우리나라 무역수지는 수입보다 수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347.5억 달러 흑자(7월 304억달러)를 기록했다. 총 수출은 982.5억달러로 전년동월대비 68.7% 증가했다. 반도체 수출 증가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화공품, 철강제품 수출도 개선세를 이어갔다.
8월 중 수출(통관수출)은 20대 주력 수출 품목중 14개 품목이 플러스 증가했다. 반도체(+209.0%), 컴퓨터(+419.5%),석유제품(+65.3%), 무선통신기기(+21.2%), 석유화학(+12.2%), 이차전지(+24.0%),전기기기(16.2%),비철금속(+23.9%), 바이오헬스(+14.1%),화장품(+52.1%) 등이 높은 증가율을 보인 가운데 일반기계(+1.8%), 철강(+7.9%)농수산식품(+1.5%), 섬유(0.2%) 품목도 플러스 증가율을 기록했다. 반면 디스플레이(-4.7%), 자동차(-29.8%), 자동차부품(-9.8%), 선박(-45.9%), 생활용품(-3.4%), 가전(-1.5%)등의 수출은 감소했다.
지역별로 보면 9대 수출 지역 중 7개 지역이 플러스 증가율을 기록했다. 수출 비중이 큰 대중국과 미국은 전년 동월대비 각각 119.3%(중국 241.0억달러), 89.3%(미국 160.0억달러) 증가했다. 수출 다변화 흐름속 대 아세안(+75.4%) 및 인도(+47.3%), 일본(+12.9%),EU (+14.6%) 수출도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교착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한 상황. 대중동 수출(11.9억달러)은 전년동월대비 15.0% 감소했다.
자료 산업통상부 webpage 참조 검색일 2026년 9월1일
필명 해바라기 소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