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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J, 2026년 7월 정책금리(무담보 익일물 콜금리 1.0%) 동결, 심화된 엔화약세는 금리결정에 주요 변수로 작용하나 2026-08-01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아름다운 소풍


 일본 중앙은행(BOJ)는 2026년 7월 정례 통화정책회의에서 정책금리인 무담포 익익물 콜금리를 1.0%로 유지했다.  중동발 유가충격(공급망 회복지연)은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일본내 물가 상방압력으로 작용 지속되는 시점. 총 9명 위원중  타카다 위원은 25bp 금리인상의견을 제시했다. 


 일본은행의 점진적인 통화정책 정상화가 진행되는 가운데 현재 일본 정책금리는  미국(Fed)및 유럽(ECB)와 달리 중립 추정금리 수준을 밑도는 상황.  앞서 직전월인 6월 통화정책회의에서 BOJ는 정책금리를 25bp인상(0.75%→1.0%)했다. BOJ가 2024년 3월 통화정책회의(마이너스금리정책 폐지)에서 정책금리를 부리잔고금리(-0.1%)에서 단기금리인 무담보콜금리(ON 0.0~0.25%)로 변경한 이후 24.7월(0.25%), 25.1월(0.5%), 25.12월(0.75%) 4차례 금리인상이다. 


 타카이치 일본 정부는 적극적인 재정정책을 추진 중인 가운데 중동사태이후  일본 엔화가치 약세는 심화된 양상을 지속 나타내고 있는 시점.   일본  경제는 완만한 회복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판단했다. 수입물가 상승압력이 높아진 가운데 기조적인 CPI 인플레이션은 우상향된 모습을 나타냈다. 이번 회의에서 올해 실질 GDP 성장률 전망치(0.6%)는 4월 전망치(0.5%) 보다  소폭 상향·조정하고, BOJ가 통화정책 판단시 주시하는 CPI (신선식품제외) 물가 상승률 전망치는 2.8%에서 2.5%로 낮추었다. 


 자료 BOJ website 참조                          검색일 2026년 8월 1일


 필명   아름다운 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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