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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상상 나라, '자연놀이' 24일부터 어린이들 오세요 2015-03-24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사진:서울시 제공,사계절 나무) 

복합체험문화공간인  서울 상상나라(어린이 대공원 소재)가  어린이들에게 도적적이고 창의적인 꿈을 주기위해 봄맞이 새단장을 마치고 24일 새로운 '자연놀이'를 선보인다.

 

24일 서울시가 밝힌 바에 따르면 '자연놀이' 전시는 서울 상상나라 1층 체험관 내에 '풍이와 숲 속 친구들' 이라는 테마로 새 단장했다. 어린이들이 나뭇잎 풍이와 함께 사계절 여행을 통해 동물과 식물을 만나고, 즐겁게 놀이하면서 계절의 변화를 온 몸으로 느껴 볼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봄 나비와 봄동산)

전시 영역에 들어서면, 버튼을 누를 때마다 나무의 잎,단풍, 가지등 계절에 따라 변하는 '사계절 나무'를 만나 볼 수 있으며, 숲속 탐구놀이집'에서는 어린이들이 직접 탐험가가 되어 사계절의 다양한 곤충과 식물의 표본을 확대경등으로 관찰할 수 있다.

 

                                               (봄의 향기)

 

                                              (여름처럼 훨훨)
            
                                         (가을 주렁주렁 사과나무)

 

봄에는 나비의 날개를 다양한 색상의 구슬로 전시화하여 어린이들이 직접 날개 무늬를 구성해 보는  '나비와 봄동산', 대형 우산과 나뭇잎에 떨어지는 봄의 빗소리를 들어보는 '빗방울 연주회, 꽃 밭에 핀 여러가지 봄꽃과 허브의 향을 맡아보는  봄의 향기'등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전시를 만날 수 있다. 이외에도 여름,가을, 겨울 테마별로 다양한 체험전시물이 선보인다.

 

                                               (겨울 뽀드득 발자국)

 

한편, 서울 상상나라에서는 영유아와 부모가 함께하는 '제4기 영유아놀이학교'프로그램도 이달 24일 부터 함께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20개월에서 36개월 미만의 영유아와 부모들이 함께 다양한 활동으로 신체,사회,정서,언어,인지 발달을 돕기위해 마련됐다.

자세한 관람 내용은  www.seoulchildrensmuseum.org를 참조하세요

 

장  훈 녕 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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