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미국과 중국 10년물 국채금리 스프레드 확대 흐름 지속하나, 2026년 말 양국의 금리차는 274bp 2026-07-21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아름다운 소풍


   중동사태이후  미국과 중국의 10년물 국채금리 스프레드는  확대 흐름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미-이란 전쟁(26.2.28일)이후 주요 선진국 통화정책 경로는 중동 지정학적 충격등 외생변수로 무게추가 옮겨진 시점.  미국의 통화정책 경로는 더 매파적인 동결 흐름을 보인가운데  중국은 완화적(moderately accommoditive) 통화정책기조를 지속 나타냈다. 


 중국은  정책금리를 단일 정책금리(7일물 역 RP)로 추진하고 상황. 현재 사실상 기준금리 역할을 하고 있는 LPR 금리( Loan Prime Rate, 대출우대금리)는  지난 해 5월 금리인하 이후  동결 흐름이다. LPR 금리를 사실상 통제하고 있는 중국 중앙은행(PBOC)은  매월 홈페이지를 통해 금리현황을 발표하고 있다.  26년 7월 20일 기준으로  신규대출 금리에 영향이 큰 1년물 LPR 금리는 3.00%, 부동산 대출금리와 괘를 같이하는 5년물 금리는 3.50%를 유지했다. 


 재정 약화 우려와 미 연준의 금리 인상 기대등으로 미국의 장기금리(국채 10년물) 금리는 4.5%대를 웃도는 가운데 중국의 장기 금리는 1.74% 대에서 등락 흐름이다.  중국 중앙은행이 보유한 미국채 보유 규모는 상당 폭 축소했을까. 중국 위안화가치 흐름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까.  중동사태이후  미국과 중국의 금리차(국채 10년물기준)는 재차 확대된 모습이다.  미국 국채금리 상승세에 영향받아 지난 3월 말 250bp 였던 양국의  금리차는  2026년 6월말 기준으로 274bp까지 확대했다. 


 필명 아름다운 소풍

최신기사

포토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