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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채수익률 곡선 평탄화 흐름, 미국 장.단기 금리차(국채 10년물 기준)는 26년 2월말 55bp → 6월말 30bp로 축소 2026-07-08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아름다운 소풍


   중동의 지정학적 대치가 완화되면서  국제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물가 부담은 줄었을까.  미· 이란 전쟁이후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던 미국의 물가연동채권(TIPS) 금리는 중동사태 이전 수준으로 낮아질 수 있을까.   트럼프 미국 정부의 정책 불확실성은 지속되는 가운데  미국 국채 수익률 곡선은 평탄화(장단기 금리차 축소) 흐름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미국 재무부(treasury)  통계 자료를 보면 장· 단기 금리차( 국채 10년물-2년물) 는 26.2월말  55bp → 3월말 ·4월말 51bp→ 5월말 47bp → 6월말 30bp로 축소했다.  미 연준(Fed)의 매파적 동결 기조(6월 FOMC 점도표상 26년 최종금리 3.8%)를 반영하면서 통화정책방향에 민감한 단기 금리(가 장기 금리보다 더 큰 폭으로 상승했다.  26년 2월말 3.42% 였던 2년물 금리는 4% 선(3월말 3.79%→ 4월말 3.88%→5월말 3.98%)을 넘어 6월말 기준으로 4.14%까지  72bp 상승했다.   


중동 사태이후 에너지 가격및 공급차질 우려등으로 위험프리미엄이 확대된 가운데 미국 10년 금리는 같은 기간 47bp 상승( 2월말 3.97%→ 6월말 4.44%)했다. 3월 중 지난 해 7월이후 최고치(4.4%)를 상회한 후 변동성을 보이면서 등락흐름을 나타냈다. 


 자료 미국 재무부(treasury) 참조                             검색일  2026년 7월 8일


 필명 아름다운 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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