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 아름다운 소풍
중국 당국은 올해 경제성장률 목표를 4.5~5% 범위로 제시한 가운데 공급과잉에 대응해 내권식 경쟁에 대한 정비를 지속하는 시점. 트럼프 2기. 미국의 보호무역정책이 강화된 상황. 수출 다변화 노력으로 대외 수요보다 내수 부진은 중국 내 제조업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모습이다.
31일 중국 국가통계국 발표 통계를 보면 2026년 5월 중국 제조업 PMI(구매관리자지수)는 50.0 로 3월(26.2월 49.0→3월 50.4) 이후 3개월 연속( 4월 50.3→ 5월 50.0)경기 확장· 위축 기준치인 50을 웃돌았다. 공급측 흐름을 보여주는 생산지수( 3월 51.4→4월 51.5 →5월 51.2)는 3개월 연속 기준치 50을 상회한 가운데 대내외 수요를 나타내는 신규주문지수(3월 51.6→ 4월 50.6→5월 49.9)와 신규수출주문지수( 3월 49.1→ 4월 50.3→5월 48.6)는 5월 중 직전월인 4월보다 하락했다.
내수 확대를 위해 민생관련 정부 투자비중을 높이는 모습(26년 양회 중점 추진 설정 과제: 내수학대, 새로운 산업동력 육성, 과학기술 자강,자립 가속화 등 제시) 을 보이고 있는 상황. 5월 비제조업 PMI는 50.1( 3월 50.1)로 직전월인 4월 49.4 보다 상승했다. 올해 들어 서비스업 PMI(26.3월 50.2→4월 49.6→5월 50.3)는 기준치 50을 등락하는 가운데 건설업 PMI( 3월 49.3→4월 48.0→5월 48.8)는 지난 해 12월 52.8을 기록한 후 5개월 연속 기준치 50을 밑돌았다. 5월 중 제조업 생산 PMI와 비제조업 PMI의 가중치 합으로 산출된 종합 PMI는 50.5로 전월(4월 50.1)보다 상승했다. 올해 3월(2월 49.5→3월 50.5)이후 3개월 연속 경기 확장 국면이다.
필명 아름다운 소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