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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독일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9%로 2024년 12월이후 처음으로 영국(2.8%)의 소비자 물가 상승률 상회 2026-05-22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아름다운 소풍


   에너지 가격 변동성이 높아지면서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은 확대한  2026년 4월. 독일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024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영국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상회했다. 


  2026년 5월 20일(현지시각) EU 통계청(errostat) 발표 4월중 유로지역 소비자물가 상승률(HICP, 전년동월대비)은 3.3%로 3월 상승률인 2.6% 보다 오름폭을 확대했다.  유럽 중앙은행(ECB)은 유로존 공동바스켓으로 계산된 조화 소비자물가지수(HICP:Harmonized Index Consumer Prices)의 증가율을  기준으로 하고 있다.  


주요국 물가 상승률을 보면 4월 중 스웨덴(3월 1.7% →4월 0.5%)이 낮은 물가 상승률을  보인 가운데 이탈리아(1.6%→2.8%), 프랑스(2.0%→2.5%), 독일(2.8%→2.9%) 등은 오름 폭을 확대했다. 같은 달 기준으로 보면 유럽지역 최대 경제대국인 독일( 2.9%)의 물가 상승률은 2024년이후 처음으로 영국(2.8%)의 소비자물가보다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자료 EU 통계청(Eurostat) 참조                     검색일  2026년 5월 22일 



 필명 아름다운 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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