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영국 회계연도 시작하는 4월 소비자물가 (CPI)상승률(전년동월대비)은 2.8%(3월 3.3%), 근원물가 상승률은 2.5%( 3월 3.1%) 기록 2026-05-22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아름다운 소풍


  중동상황 변화에 따라 에너지가격 변동성이 높아지면서 불확실성은 확대한 시점. 영국(2025년 기준, 인구 69,487,000명) 회계연도가 시작되는 4월. 영국 통계청(ONS) 발표  통계를 보면 2026년 4월 영국의 소비자물가(CPI) 상승률(전년동월대비)은 2.8%( 월간상승률 0.7%)로 3월 3.3%(1.2%) 보다 하락했다.  미국의 이란공습(2.29일)이후 에너지 가격이 영국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다시 확대하면서 3월 중 상승세를 보인 후 오름폭 축소이다.  


 ※ 2025. 9월~ 2026.2월 영국의 CPI 상승률은 에너지 가격이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축소하면서 상승세 둔화 흐름을 나타냄:  영국 CPI(YoY) 흐름: 2025.7~9월(3.8%) → 10월 3.6%→ 11월 3.2%→ 12월 3.4% →2026. 1~2월 3.0% 


 근원물가( 식료품, 주류, 담배제외) 상승률(전년동월대비)은 2.5%로 전월(3.1%)보다 둔화했다.  영국 중앙은행(BOE)이  통화정책 경로와 관련해 중시하는 서비스 물가 상승률은 3.2%(3월 4.5%)로 오름폭을 축소했다.  같은달 상품물가 상승률( 2.1%→ 2.4%)은 오름폭을 확대했다.   영국 기업들이 과거 물가 상승률에 연동해 연간 가격을 책정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상황.  4월중  자동차 연료 가격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인 가운데  주거서비스 가격( YoY :3월 5.3%→1.4%) 오름폭 축소는 주된 물가 상승률 둔화 요인으로 작용했다.   


 자료 영국 통계청(ONS) 참조                                           검색일 2026년 5월 22일


 필명 아름다운 소풍  


 


 


 

최신기사

포토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