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아이조아 서울 맞춤 컨설팅', 신청하세요
2015-03-23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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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보육교사의 전문성을 향상시키는 맞춤형 컨설팅 사업을 진행한다. 컨설턴트는 1인당 평균 3~4개소를 지원하며, 필요시 전화,인터넷 등 원격컨설팅도 실시한다
서울시는 지난 해 시작한 '아이조아~ 맞춤 컨설팅'사업을 올 해 보육과정(0~2세 과정)을 진행하는 가정 어린이집까지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종 전에는 누리과정 진행 어린이집에만 컨설팅을 해왔다. 이 컨설팅 사업은 교수, 연구원, 전.현직 어린이집 원장 등 보육 전문가가 어린이집을 직접 찾아가서 보육교사에게 수평적 지원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시는 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보육 전문가 80명을 공개모집하는 한편 컨설팅을 받고자 희망하는 어린이집 300개소의 신청을 받는다. 컨설팅을 원하는 어린이집은 이달 31일까지 해당 자치구 육아 종합지원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선정된 어린이 집은 4월부터 10월까지 전문 컨설턴트로부터 총 4회 컨설팅을 받게된다.
보육 전문가(컨설턴트)가 되고자 하면 이달 31일까지 서울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 이메일(seoul-center@hanmail.net)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분야는 전문가 그룹 20명, 현장그룹 60명이다. 선발된 컨설턴트에게는 활동 수당(어린이집 1곳 에 총40만원)이 지급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육아종합지원센터(02-772-9814~8)로 문의하면 된다.
신 예 지 기자 ygshin@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