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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 차기 의장 지명자인 케빈워시 상원인준절차와 Fed의 지급준비금 충분 기준 영향 2026-04-22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아름다운 소풍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이후 미국 중앙은행의 독립성 이슈가 부각한 시점.  오는 5월 임기가 종료되는 파월 연준의장 후임으로 지명된 케빈 워시(Kevin Warsh) 전 연준 이사에 대한 미 상원 은행위원회(Banking Committee)의 인준 절차가 진행됐다.  워시는 연준 이사 재임당시  연준의 양적완화(QE 2020 3월~2022년 3월)에 부정적 시각을 보이면서 연준의 시장 영향력 축소를 선호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미 연준은 지난해 10월 FOMC회의에서 지급 준비금이 충분 수준(ample reserves)에 도달한 것으로 보고 12월 1일자로 양적 긴축(QT: Quantative Tighting 2022년 6월~ 2025년 11월) 종료를 선언했다. 충분 지준을 유지하기 위해 단기자금시장(money Market)에서  단기채 위주로 준비금관리 목적의 자산을 매입 정책 진행 중이다.  캐빈 워시의 취임이후 지급준비금의   단기 자금 수요압력이 완화되어 단기금리가 연준이 설정한 정책금리 범위에서 안정적으로 형성된 '충분 수준(ample reserves)에 대한 기준은  이전보다 낮아질까.  


자료 미 상원 은행위원회 참조                                       검색일 2026. 4월 22일



 필명 아름다운 소풍 


 


 





  


 


 



[덧붙이는 글]
미 백악관은 올 해 1월 30일 워시 전 연준이사를 차기 의장으로 지명했다. 워시는 취임에 앞서 미 상원 은행위원회와 본 회의 표결 절차등 여러 차례 인준 절차를 통과해야 한다. 현재 상원 은행위원회 의석은 공화당 13석, 민주당은 11석이다. 상원은 공화당 53석, 민주당 45석, 기타 2석으로 구성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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