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월초 메모리 반도체인 D램과 낸드플래시의 현물가격 흐름 ... 지난 2월 중 고정가격과 현물가격의 차이는 축소
2026-03-12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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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해바라기 소풍
글로벌 AI 서버 수요 확대로 반도체 가격 오름세가 상당기간 지속될까. 2026년 3월 초 메모리반도체인 D램과 낸드플래시의 현물가격은 각각 27달러 대, 14 달러 내외에서 등락했다. 즉각적인 시장의 수급상황을 살펴보는 데는 소매시장의 현물가격이 고정거래 가격보다 유용하다. 고정거래가격은 통상 기업간 사전 계약시 이루어진다. 일반적으로 현물가격을 4~6개월 후행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지난 2월말 메모리반도체인 D램(8GB)의 고정거래가격(기간평균)은 13달러로 같은달 고정거래 가격과 현물가격(27.13달러) 차이는 직전월인 1월(고정거래가격 9.46달러, 현물가격 26.38달러) 보다 축소했다. 2월말 낸드플래시(MLC 128GB) 고정거래가격은 12.67달러로 같은달 고정거래가격과 현물가격 차이는 1월( 고정거래가격 9.46달러, 현물가격11.65달러)보다 축소했다.
※ D램(8GB) 고정거래 가격흐름: 25.11월말 8.10달러 →12월 9.30 달러 →26.1월 11.50달러 →2월 13.00달러
낸드플래시(128G) 고정거래가격 흐름: 25.11월말 5.19달러→12월 5.74달러→ 26.1월 9.46달러→2월 12.67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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