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사태이후 유로화 환율 큰 폭 절하, 3월 11일 유로화 환율( 1유로화 = 1.1581) 기준으로 최근 10여일동안 2% 정도 약해진 모습
2026-03-12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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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해바라기 소풍
글로벌 관세정책의 불확실성(uncertanity)이 장기화( 미 대법원 IEEPA 근거한 관세조치 무효 판결)된 가운데 중동 분쟁으로 세계 원유 수송의 혈맥인 호르무즈 해협(strate of hormuz) 봉쇄 우려등으로 국제유가 변동성이 높아진 시점. 달러화 지수( 26.3.11일 99.23)의 6개 구성통화중 비중이 가장 큰 유로화는 큰 폭으로 절하된 모습이다.
2026년 3월 11일(현지시각) 기준으로 1유로와 교환되는 미달러화(EUR/USD) 환율은 1.1581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에 대한 군사공격(26.2.28일)이후 2% 정도 절하했다. 지난해 12월말 유로화 환율( 1유로=1.1776달러)에 견주어 보면 1.5% 정도 약해진 수준이다. 앞서 1월 이후 유로화 환율은 그린란드 관련 긴장 완화(1.22일,트럼프 미 대통령과 마크 뤼터 NATO 사무총장의 현안논의 및 협상틀 마련 보도)등으로 강세를 나타냈다. 유로화 환율(EUR/USD)은 1.18 유로대에서 등락했다. 한편 같은 날 1유로와 교환되는 파운드화 환율은 0.8633를 기록했다.
필명 해바라기 소풍
[덧붙이는 글]
달러화지수(US.dollar)의 통화별 가중치를 보면 유로화 57.6%, 일본 엔화 13.6%, 영국 파운드화 11.9%, 캐나다달러화 9.1%, 스웨덴 크로나화 4.2%, 스위스 프랑화 3.6%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