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중 미국의 수입물가 상승률(전월대비)은 0.2%(25.12월 0.2%) 기록... 미국 기업들 수입선 다변화하나
2026-03-08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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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해바라기 소풍
미국의 수입물가 상승률(전월대비)은 고율 관세정책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0% 내외에서 등락하는 모습이다. 5일(현지시각) 미국 노동 통계국(U.S.bureau of labor statistics)발표 '2026년 미국 수입및 수입물가지수' 통계를 보면 1월중 미국의 수입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2%(25.12월 +0.2%) 상승했다. 에너지 가격이 2.2%하락한 가운데 비에너지 가격은 0.5% 상승했다. 1년전 수입물가에 견주어 보면 0.1% 하락했다. 에너지 가격은 13.4%하락한 반면 비에너지가격은 1.2% 상승했다.
트럼프 2기. 미국 기업들은 높은 관세가 부과된 중국(관세 협상 진행 중)을 대체해 미국과 USMCA를 맺고있는 멕시코를 비롯해 베트남, 태국등으로부터의 수입비중을 확대하는 모습을 보인 상황. 미국의 중국으로부터의 수입물가는 전월대비 0.3% 상승했다. 1년 전 수입가격에 견주어 보면 2.6% 하락했다. 미국의 나라별 수입물가를 더 보면 1월 중 멕시코(-0.2%)와 EU(-0.1%)로 부터의 수입물가는 전월대비 하락한 가운데 일본(+0.3%), 캐나다(0.4%)로 부터의 수입물가는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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