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국 AI 확산세, 향후 전기동 가격 흐름에 영향미치나
2026-03-07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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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해바라기 소풍
미국의 기술과 가치가 내재된 AI가 세계적으로 확산되는 것을 목표로 미국은 AI 모델 성능 경쟁에 주력하는 가운데 중국은 에이전트,휴머노이드 로봇 등 AI 응용분야에 집중하면서 데이터 확보와 산업생태계 구축에 주력하고 있는 시점. 최근 전기동 가격은 가격은 전례없는 오름세를 보였다. 공급망 문제들도 가격상승했을까, 미관세정책 불확실성에 따른 재고 비축 영향일까. AI 확산에 따른 전력설비도 가격 상승을 뒷받침했을까.
런던 금속거래소(LME: The London Metal Metal Exchange) 전기동 가격 흐름을 보면 2025년 12월 중 톤당 1만2천달러 중반대에서 등락하던 동(copper) 가격은 우상향 곡선을 그리면서 2026년 2월 중 1만3천달러 내외에서 등락했다. 미국 관세 불확실성이 지속되는가운데 향후 주요국의 AI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가 늘면서 전기동 가격 상승압력으로 작용할까. 전기동 최대 소비국은 중국이다. 미·중간 AI 기술경쟁이 치열해진 가운데 수요회복세가 지속될까. 전기동, 니켈,코발트등 배터리 생산에 필수적인 비철금속 대부분이 중국에서 정련(midstream)되고 있는 상황. 미달러화 약세 흐름속 최근 주요국들의 재고, 생산 등 공급망 문제(주요 전기동 생산국 칠레,페루등)들도 가격 상승요인으로 작용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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