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중동지역 지정학적 긴장 장기화되나. 이란사태로 독일 및 영국 국채금리(국채10년물)는 우상향 흐름 2026-03-05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아름다운 소풍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에대한 군사공격이후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등으로 극제유가 변동성이 크게 확대될 수 있는 시점.   3월초 독일 및 영국 국채금리가 오름세를 보였다.  상당 기간(이른 시일?) 지난 후 지정학적 긴장 완화로 위험회피 심리가 완화될까. 


블름버그 자료를 토대로 보면 지난 2월 27일(현지시각) 2.64%였던  독일 10년물 국채금리는 3월 2일 2.71%로 7bp 상승 후 4일 기준으로 2.75%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영국 10년물 국채금리는 4.23 %에서 4.37%로  14bp 오른 후 4일기준으로 4.44%까지 상승했다. 


앞서 시장금리 흐름을 보면 지난 2월 중 미국 국채금리(10년물기준)가 30bp(26.1월말 4.24%→2월말 3.94%) 하락한 가운데 독일(2.84%→2.64%)과 영국(4.52%→4.23%)의 금리는 각각 20bp, 29bp 하락했다. 지난 2월 중 미국과 독일의 금리차(국채10년물)는 1.30%p로 직전월인 1월(1.40%p)보다 축소했다.   최근 경제펀더멘털과 국채수급요건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영국 장기금리가 미국 장기금리를 웃도는 상황.  미국과 영국의 금리차는 -0.29%p로 1월(0.28%P)수준을 유지했다. 


 필명 아름다운 소풍

최신기사

포토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