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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아름다운 소풍
2026년 2월 중 소비자 동향조사 결과(통계 작성기관 한국은행)를 보면 소비자 심리지수(Consumer Survey Index:CSI)는 112.1로 전월(26.1월 110.8)대비 1.3p 상승했다. CSI는 소비자 체감지수로 소비자들의 경제상황에 대한 심리를 종합적으로 나타낸다. 지난 2024년 말 급락이후 우상향 흐름 속 2개월 연속 오름세다
※ 25.10월 109.6 →11월 112.3 →12월 109.8
CSI는 소비자의 주관적인 인식과 판단( 현재의 생활형편, 가계수입전망,소비지출전망등)을 종합적으로 작성한 경기지수로 기준값 100보다 크면 장기 평균( 2003~2025년중)보다 낙관적임을, 100보다 작으면 비관적임을 의미한다.
이번 조사에서는 향후 경기가 보다 나아질 것이라고 응답한 가구가 1월보다 많았다. 앞으로 생활형편이 좋아질 것이라고 응답한 가구도 전월보다 늘었다. CSI 구성지수(6개)의 기여도를 보면 현재(1월 0.1→2월 0.5)·향후(0.3→0.5) 경기판단 기여도는 전월대비 0.5p 상승했다. 생활형편 전망 기여도는 0.3(26.1월 0.0)을 기록했다.
한 편 기대인플레이션(중간값 기준)은 모든 시계에서 직전월인 1월 수준을 유지했다. 1년 후 기대인플레이션율은 2.6%로 25.11월( 2.6%)이후 같은 수준이다. 3년 및 5년 후 기대인플레이션율은 2.5%(26.1월 2.5%)를 기록했다. 2개월 연속 같은 수준이다. 향후 1년간 소비자물가 상승에 영향을 미칠 주요 품목의 응답비중은 농축수산물(50.6%), 공공요금(40.6%), 공업제품(31.3%) 순으로 높았다.
자료 한은 ECOS 참조 검색일 2026.2.24일
필명 아름다운 소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