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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중 1월 국내생산자 물가지수(PPI) 전월대비 0.6% 상승 (전년동월대비 1.9% 상승) 2026-02-24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아름다운 소풍


 2026년 1월 중 국내 생산자물가지수(PPI) 전년 동월대비 1.9%( 25년12월 1.9%)상승했다.  한국은행이 매월 생산자 출하가격(기초가격)을  조사·발표(라스파이레스 방식)하는 생산자물가지수(Producer Price Index)는  생산자가 내수시장에서 출하하는 재화 및 서비스의 종합적인 가격수준을 측정하여 지수화한 것이다. 2022년 하반기 가파른 하락세를 나타낸 후 지난 해 하반기부터 상승·전환했다. ※ 2025년 10월 1.6%→ 11월 1.9%→ 12월 1.9%→ 2026년 1월 1.9%


 생산자물가지수에는 국내에서 거래되는 모든 재화와 서비스가 포함(수입품가격, 주택및 주택임대료 가격제외)된다. 전월대비 기준으로 보면 0.6% 상승했다.   생산자물가지수는 소비자물가지수보다 대상품목의 포괄범위가 넓어 전반적인 상품의 수급동향이 반영된 물가지수이다. 


품목별로 보면 농림수산품(25.12월 3.4%→25.1월 0.7%)은 농산물(5.8%→1.4%)과 축산물(1.3%→0.9%)은 오름폭을 축소한 가운데 수산물(2.3%→-2.8%)은 내림세로 전환했다. 공산품(25.12월 0.4%→26.1월 0.6%)은 1차금속제품(1.3%→3.0%), 컴퓨터·전자및 광학기기(1.7%→1.8%), 화학제품(0.3%→0.8%)등을 중심으로 상승폭을 확대했다. 음식료품(0.2%→-0.2%)은 내림세로 전환한 가운데 석탄 및 석유제품(-3.5%→-3.9%)은 하락폭을 확대했다. 서비스(25.12월 0.2%→26.1월 0.7%)는 금융및 보험서비스(0.6%→4.7%)가 오름폭을 확대한 가운데 운송(-0.2%→0.7%)은 오름세로 전환했다.


 한편 같은달 국내 공급물가지수(전년동월대비,잠정치) 1.0%(25.12월 1.3%) 상승했다. 전월대비로는  0.3% 상승했다.  국내공급물가지수는 물가변동의 공급과정등을 파악하기 위하여 국내에 공급(국내 출하 및 수입)되는 상품및 가격변동을 생산단계별(원재료, 중간재,최종재)로 구분하여 측정한 지수이다.  중간재(25.12월 0.4%→26.1월 0.6%) 오름폭이 확대된 가운데 원재료(1.8%→-0.8%)는 내림세로 전환했다. 최종재(0.2%→0.0%)는 자본재(-0.2%→-0.2%)와 소비재(0.5%→-0.4%)가 내림세를 보인 가운데 서비스(0.1%→0.4%)는 오름 폭을 확대했다. 



 자료  한은 ECOS 참조                                  검색일 2026.2.24일


 필명  아름다운 소풍




[덧붙이는 글]
2026년 1월 총산출물가지수는 공산품(1.8%), 서비스(0.7%)등이 올라 전월대비 1.3%(잠정치) 상승했다. 총산출물가지수는 국내생산품의 전반적인 가격변동을 파악하기위해 국내출하 외에 수출을 포함하는 총산출 기준으로 상품및 서비스의 가격변동을 측정한 지수이다. ※ 인플레이션율은 CPI를 이용하여 계산할 수도있고, PPI,GDP 디플레이터를 사용하여 계산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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