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중 미국 PCE 물가 상승률(전년동월대비)은 2.9%(11월 2.8%) 기록... 근원 PCE 물가 상승률은 3.0%(11월 2.8%)로 오름폭 확대
미국 관세정책의 불확실성(관세비용의 전가 속도)이 장기화되나, 관세로 인한 인플레이션 영향은 올 1/4분기에 정점을 찍나
2026-02-22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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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아름다운 소풍
미국 관세정책의 불확실성(관세비용의 전가 속도)이 장기화될까. 20일(현지시각)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bea) 발표 2025년 12월중 개인소비지출 가격지수 (PCE) 상승률(전년동월대비)은 2.9%로 직전월인 11월(2.8%)보다 상승했다.
관세인상이 본격화된 2025년 4월 이후 상품가격을 중심으로 오름폭이 확대된 상황. 상품 물가(25.11월 1.5%→12월 1.7%)는 내구재(1.0%→2.1%)를 중심으로 전월대비 상승폭을 확대했다. 비내구재(1.7%→1.6%)는 오름폭을 소폭 하락했다. 관세비용의 전가속도와 관련된 서비스 물가(3.4%→3.4%)는 전월 수준을 유지했다.
관세로 인한 인플레이션 영향은 올해 1/4분기에 정점을 찍을까. 같은달 변동성이 큰 에너지와 식품을 제외한 근원 PCE 물가 상승률(전년동월대비)은 3.0%로 전월(2.8%)보다 상승폭을 확대했다.
자료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 Bureau of Economic Analysis) 검색일 2026. 2.22일
필명 아름다운 소풍
[덧붙이는 글]
※ PCE는 미국 상무부 산하 경제분석국(BEA)이 직전 월에 소비자가 재화를 사거나 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지출한 비용을 집계해 매월 발표한다. '피셔방식(과거 기준 연도 품목 물가와 당해 연도 품목 물가의 평균)을 사용해 가격 변동에 달라지는 소비량 변화를 산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