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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중 뉴욕 연준 SCE (Core Survey) 결과 , 1년 후 기대 인플레이션은 -0.3%p (3.1%)하락 , 1년후 주택가격은 0.1%p (2.9%)하락예상 2026-02-16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 타임즈 = 아름다운 소풍


   미국의 관세정책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상방리스크가 여전히 잠재하고 있을까. 인플레이션이 미치는 영향은 예상보다 장기화될까. 


  뉴욕 연준(Fed)이 발표한 2026년 1월 중 소비자 기대 서베이 조사( Survey of Consumer Expectation,SCE) 결과를 보면 1월 중 가계의 기대인플레이션( 중간값 기준)은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1년 후 기대인플레이션은 지난 서베이 결과보다 0.3%p (3.1%) 하락했다.  3년 및 5년  후 기대인플레이션은 3.0%로 변동이 없다.  


 1년 후 주택가격은 2.9%(-0.1%p)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2023년 7월이래 가장 낮은 수준이다. 1년 후 상품 가격은 가스(-1.2%p), 주택 임대료(-0.9%p)등을 중심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다. SCE 대상은  conference Board 소비자 신뢰조사(CSS) 가구를 모집단(약 1300가구)으로 추출된다. 물가 및 고용,가계 재정을 조사한 핵심경제지표(Core survey)는  매월 발표된다. 


 노동시장과 가계 재정 조사 결과를 보면 향후 1년내 일자리를 잃을 가능성은 0.4%p(14.8%) 하락한 가운데 실업시 구직 확률은 2.5%p(45.6%) 상승했다.  전 후자 모두 12개월 평균수준( 14.1%, 48.6%)이다. 가계 소득은 소폭 하락( -0.1%p, 2.9%)했다. 12개월 평균 수준 유지이다. 가계 소비지출 증가율은 4.9%로 12개월 평균 수준을 나타냈다. 


 자료 NY Fed (www. newyorkfed.org.us) 참조                   검색일  2026년 2월 16일


 필명 아름다운 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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