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12월 중 M2 증가율( 전월대비)은 0.6% 기록. 전년동월대비 4.7% 증가하여 전월(4.8%)에 비해 소폭 하락
최근의 통화(M2) 증가율은 장기평균수준 , 기준금리 인하기 금융여건 완화 반영
2026-02-14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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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아름다운 소풍
기준 금리인하기. 2022년 이후 가파르게 상승했던 통화량 증가율이 지난 해 상반기부터 상승세로 전환하여 최근 장기 평균 수준으로 높아진 시점. 13일 한국은행 발표 '2025년 12월 통화및 유동성' 통계를 보면 12월중 M2(계절조정, 평잔기준 4080.7조원)는 전월대비 0.6% 증가했다.
금융상품별로 보면 2년미만 외화예수금 중심의 기타 통화성 금융상품(+10.9조원)과 수시입출식저축성예금(+7.3조원) 등이 증가했다. 경제주체별로 보면 비금융기업(+12.9조원), 가계및 비영리단체(+10.4조원),기타금융기관(+2.3조원) 보유 통화량은 증가한 가운데 사회보장기구 및 지방정부 보유통화량(-5.4조원)은 감소했다.
M2(광의 통화)에는 교환의 매개뿐만 아니라 가치저장 수단 기능까지 포함된다. M1 외에 정기 예· 적금, 시장형 상품(CD,RP), ,실적배당형 상품(금전신탁, 수익증권), 금융채등을 포함한다. 만기 2년 이상의 장기금융상품은 포함되지 않는다. 전년동월대비 평잔 기준으로 보면 4.7% 증가하여 작년 11월(4.8%)에 비해 소폭 하락했다.
지난 해 12월 중 M1 (평잔 1342.9조원)은 0.6% 증가했다. M1은 교환의 매개수단으로서의 기능을 중시한 통화로 현금통화와 유동성이 매우 높은 단기금융상품(요구불 예금, 수시입출식 저축성예금)이 포함된다.
자료 한은 ECOS 참조
필명 아름다운 소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