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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중 국내 디스플레이 기업 수출은 15.0억 달러로 1년전보다 19.0%(25년 1월 12.6억달러)증가 2026-02-14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 해바라기 소풍


 국내 디스플레이 기업들은 OLED 중심으로 사업포트폴리오를 전환한 가운데 8.6세대 IT OLED 관련 대규모 설비구축이 진행되어 온 상황. 2026년 1월 중 디스플레이 수출은 15.0억달러로 1년전보다 19.0% 증가했다.  지난 해 국내기업들의 디스플레이 수출은 글로벌 업체간 경쟁이 심화한 가운데 부진한 흐름( 25. 1월 12.6억달러, -16.1%→12월16.6억달러 -2.2%)을 지속 나타냈다. 


 스마트폰 신제품 물량 공급와 IT용 OLED 채택 확대에 힘입어 증가· 전환했다. 미국의 중국산 디스플레이 수입제한이 강화된 가운데 국내 디스플레이 산업의 성장 경로는 고성능 OLED 탑재 제품의 판매 흐름에 영향(수출증가율 :25.10월 -0.4%→11월 5.9%→12월 2.0%)을 받는 모습이다. 올해 1월 중 OLED 수출은 10.2억달러로  전년동월대비 33.6% 늘었다.  용도별로 보면 휴대폰용(7.8억달러,+37.3%), 노트북용(0.9억달러, +91.3%),모니터용(0.6억달러, 12.1%)수출이 큰 폭으로 늘었다. 


 국내 디스플레이 기업들은 저전력· 고화질· 고성능 제품 중심으로 개편한 가운데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해 온 상황.  1월 중 LCD  수출은 2.9억달러로  1년전보다 1.6% 줄었다.  전방산업의 수요 둔화되면서 감소세다.  한편 국가별로는 전체 수출 비중이 큰 대 베트남 수출(8.9억달러, 48.7%)은 증가한 가운데 대 중국(홍콩 포함, 4.4억달러, -4.8%) 수출은 감소했다. EU(0.3억 달러, -5.8%), 미국(0.1억달러, -21.7%), 일본(0.1억달러,-12.5%) 수출도 감소했다.  


 자료 산업통산부,OMDIA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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