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달러화 약세 흐름이어지나. 최근 유로화(미달러화대비)는 절상폭 확대흐름 (26년 2월5일 기준 '1유로화= 1.182 달러'
2026-02-06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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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해바라기 소풍
지난 해 미 달러화지수(U.S.dollar index)는 9% 넘게 하락(24년말 108→25년말 98 , 25.4월 중 2023년 7월이후 처음으로 100 하회)했다. 미국과 주요국간 금리격차가 축소된 가운데 미달러는 약세 흐름을 이어질까. 올 2월 초 미달러화 지수는 대체로 96- 97 구간에서 등락하는 모습이다.
최근 달러지수를 구성하는 6개 구성통화 중 비중이 가장 큰 유로화는 절상폭을 확대한 모습이다. 26년 2월5일 기준으로 1유로와 교환되는 미달러화(USD/EUR)은 1.182 달러로 지난 해 11월말 환율(1.160)에 견주어 1.9%정도 상승했다. 미국-EU 관세타결 및 미 연준(Fed)의 금리인하 재개등에 영향받아 2021년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작년 9월 16일(1.187) 수준이다.
필명 해바라기 소풍
[덧붙이는 글]
미달러화지수는 유로, 일본엔, 영국파운드,캐나다 달러, 스웨덴 크로나, 스위스 프랑등 6개 통화에 대한 미국달러화의 가치를 나타낸 것이다. (1973=100).미달러화와 교역상대국 간 환율을 교역량 가중치로 평균하여 산출한다. 달러화지수의 통화별 가중치는 유로화 57.6%, 일본엔화 13.6%, 영국 파운드화 11.9%, 캐나다 달러화 9.1%,스웨덴 크로나화 4.2%, 스위스 프랑화 3.6%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