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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내 시장금리(국채10년물)는 3%대에서 등락하나, 1월 중 금리는 전월말 대비 22bp 상승(25년 12월말 3.39%→26.1월말 3.61%) 1월중 장단기 금리차(국채 10년물-3년물)는 47%p로 전월말 대비 소폭확대 2026-02-04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아름다운 소풍


  국내 시장금리의 대표격인 10년물 국고채는 3%대(25년 연중 최고치 3.45%, 12.9일, 26.2.4일 3.71% )에서 등락할까.  2026년 1월말  시장금리(국채 10년물)는 3.61%로 지난 해 12월 금리(3.39%)에 견주어 22bp 상승했다.  시장금리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기준금리(1월 통화정책회의 동결)외에 인플레이션기대, 위험프리미엄, 금융상품 만기,투자자 심리등 다양하다.  향후 기위험프리미엄은 상( 국채및 보증채 발행)· 하방(WGBI 편입) 요인이 혼재한다.


  미국 국채금리도 기간 프리미엄을 통해 국내 국채금리에 영향을 미친다.  미 연준(Fed)의 독립성(인사 문제등)과 괘를 같이해  단기적으로 변동성은 확대될 수도 있는 상황.  올해  미 연준은 연말까지 1회정도 정책금리를 인하( 25.12월 점도표)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올해 1월 중 미 국채금리는 7bp(25.12월말 4.17%→26.1월말 4.24%) 상승했다.


한편 올해 1월말 국내 장단기 금리차(국채10년물-3년물)는 47%p로 단기물( 3년물 +19bp: 2.95%→3.14%)보다 장기물(+22bp : 3.39%→3.61%)금리가  더 크게 오르면서 작년 12월말((44%p)에 견주어 소폭 확대했다. 


 자료 한은 ECOS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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