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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해바라기 소풍
미국의 자국 우선주의적 대외 통상정책 기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관세정책과 관련한 미· 중 관계는 관리가능한 긴장상태가 이어지는 상황. 2025년 1~11월중 미국의 무역수지 적자 규모는 2024년 같은 기간에 견주어 4.1% 확대했다.
29일(현지시각)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BEA) 발표" 2025년 11월 중 미국 무역거래 통계'를 보면 11월 중 미국의 무역수지(상품+ 서비스) 적자규모는 568억달러로 직전월인 10월 적자규모(-292억달러)에 견주어 94.6% 증가했다. 미국은 무역적자국이다. 상품수지 적자폭이 전월대비 279억달러 확대( 10월 590억달러→11월 869억달러)한 가운데 서비스수지 흑자폭는 3억달러 확대( 10월 298억달러→301억달러)했다. 수출은 2921억달러로 전월대비 3.6% 줄었다. 관세 부담에 따른 수입물가 상승과 실질구매력은 약화된 모습을 나타내고 있을까. 수입은 3489억달러로 전월대비 5.0% 늘었다.
25년 1~11월 누계기준으로 미국의 무역수지 적자규모는 8359억달러로 전년 같은기간( 24년 1~11월 8066억달러)에 견주어 329억달러(4.1%) 증가했다. 미국의 대세계 수출은 3조1481억달러 (24년 1~11월중, 2조9623억달러), 수입은 3조9876억달러(24년 1~11월중 3조7689억원)로 1년전 보다 증가했다.
자료 미국 상무부경제분석국(www.bea.go.us) 검색일 2026. 1.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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