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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아름다운 소풍
캐나다 중앙은행(BOC, Bank of canada)은 2026년 1월 통화정책회의(28일)에서 정책금리를 현행수준( 2.25%)으로 유지했다. 지난 해 9월(25bp)과 10월(25bp) 2차례 연속 50bp 금리인하 이후 동결 흐름이다. 올해 캐나다 중앙은행은 지속 동결흐름을 이어갈까. 캐나다 중앙은행은 앞서 2024년 6월 Pivot(통화정책전환) 이후 작년 3월까지 7 연속 정책금리를 총 225bp 인하했다.
올해 1월 통화정책결정문을 보면 최근 캐나다 경제 상황은 지난 해 10월 경제전망과 별반 다르지 않은 것으로 판단했다. 향후 캐나다 경기는 완만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올해 캐나다 경제성장률은 1.1%, 내년 경제성장률은 1.5% 로 예상했다. 한편 미국 관세 정책은 캐나다 경제성장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았다. 올해 예정된 USMCA ( 캐나다-미국-멕시코협정)재협상등으로 인해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은 것으로 판단했다.
미국 관세영향에 따른 상품가격 상승 압력은 공급초과(수요둔화)로 상쇄될까. 캐나다 중앙은행은 올해 물가는 2.1%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지난 해 12월 헤드라인 CPI 상승률은 2.4%, 근원 CPI는 2.5%(10월 3%)를 기록했다. 최근 기조적 인플레이션은 2.5% 수준을 보인 가운데 지난 해 9월이후 인플레이션 둔화 흐름이다.
자료 캐나다 중앙은행(www.bankofcanada.ca) 참조 검색일 2026. 1.29일
필명 아름다운 소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