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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간 교역규모 확대하나, 지난 해 한국 기준으로 일본의 교역비중은 5.7%정도 2026-01-28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해바라기 소풍


지난 해 한국 기준으로 일본의 교역비중은 5.7%( 2024년 5.9%) 정도를 기록했다. 최근 IT 및 중화학 공업제품을 중심으로 교역구조가 변화한 가운데 일본의 대한국 교역비중은 6% 내외에서 등락하는 흐름이다. 미국의 관세정책영향으로 글로벌 통상환경 불확실성이 확대한 상황. 한국과 일본간 교역규모가 확대할까.


산업통상부등 자료를 토대로 보면 2025년 한·일 간 무역규모는 772억달러로 전년(2024년 772억달러) 수준을 유지했다. 한.일 교역 규모가 정점을 보인 것은 일본 경제 침체기 직전인 2011년(1080억달러)이다. 최근 일본경제는 '잃어버린 30년( 아베노믹스정책 2014년시행)'을 되찾고 디플레이션에서 탈출한 모습이다. 한· 일 국교 정상화(1965년)이후 현재기준으로 한국의 대일본 수출은 650배, 수입은 270배 정도 늘었다. 향후 한일간 규모가 확대할까.


지난해 한국 기준 일본 교역비중는 5.7%를 기록했다. 2025년 한국의 대세계 수출( 772억달러) 중 일본이 차지하는수출(283억달러) 비중은 3.6%, 수입(489억달러)비중은 6.3%를 기록했다. 2024년에 견주어 수출( 24년 296억달러→25년 489억달러)은 2.8% 늘어난 가운데 수입(24년 476억달러→25년 489억달러)은 0.1% 줄었다. 최근 일본의 대한국 수출비중은 7% 내외, 수입비중은 5% 내외에서 등락하는 흐름을 나타냈다.



필명 해바라기 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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