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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중 일본 기업용 서비스물가지수(Service Producer Price Index, 국제운송제외) 전년대비 3.0%(24년 3.2%) 상승 지난 해 12월 중 일본 SPPI (국제운송 제외, 전년동월대비) 2.7% (11월 2.7%) 상승 2026-01-27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아름다운 소풍


일본 정부는 디플레이션 탈출을 위해 '물가와 임금의 선순환구조( 임금인상→소비증가 →기업수익확대→경제성장' 정착을 추진해 온 상황. 2025년중 서비스 수급동향등의 참고지표로 사용되는 기업용 서비스물가지수(Service Producer Price Index, 국제운송제외) 상승률(전년대비)은 3.0%(24년 3.2%)를 기록했다.


27일 일본은행(BOJ) 발표 2025년 12월중 기업용 서비스 물가지수(Service Producer Price Index, 국제운송제외)는 112.2( 2020년=100)로 전년동월대비 2.7% 상승했다. 일본의 기업용 서비스 물가(SPPI)는 임금인상이 본격화된 2022년 이후 우상향(23년 2.2%→24년 3.2%) 흐름이다. 지난 해 연간 SPPI 상승률은 3.0%를 기록했다. ※ 23년 2.2%%→24년 3.2%→ 25년 3.0%


미국 관세영향은 제조업을 중심으로 나타나는 반면 인건비 비중이 큰 서비업을 중심으로 가격전가(임금상승)가 점진적으로 나타날까. 작년12월 중 임금과 상관관계가 높은 고인건비율 기업용 서비스물가지수는 111.7로 전년대비 3.0%(전월대비 0.2%) 상승했다. 고인건비율서비스에는 정보서비스, 전문·기술, 국제운송을 제외한 운수·우편등이 포함된다. 리스·렌탈, 통신·광고등 재화가격의 영향이 큰 저인건비율 물가지수는 113.4로 1년전보다 2.3%(전월대비 2.5%) 올랐다. 지난해 연간 고인건비율 서비스 가격 상승률(전년대비)은 3.4%를 기록했다, 운송·우편서비스가격은 2.9% 상승했다. 저인건비율 서비스가격은 1년전보다 2.6% 상승했다. 금융· 보험서비스 (1.3%), 정보· 통신(2.7%).리스·렌탈(2.3%),광고·서비스(2.2%)등


자료 일본은행(www.boj.or.jp) 참조 검색일 2026. 1.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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