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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 아름다운 소풍
22일 한국은행 발표 '2025년 4/4분기 및 연간 실질 국내 총생산(속보)"를 보면 2025년 연간 실질 GDP 성장률은 전년 대비 1.0% 성장했다. 지난 해 4/4분기의 성장률(계절조정)은 전분기 대비 0.3% 감소했다. 전년동기대비로는 1.5% 증가했다.
대내외 정치· 경제 불확실성이 확대했던 2025년. 국내 연간 성장률(GDP)은 1.0%로 2024년(2.0%)보다 성장 폭을 축소했다. 지출 GDP 측면(연간기준,전년대비)에서 보면 수출증가세( 24년 6.8% →25년 4.1%)가 지속된 가운데 민간 소비(24년 1.1%→1.3%)와 정부 소비(24년 2.1%→25년 2.8%)는 증가폭을 확대했다. 반면 건설투자(24년 -3.3%→25년 -9.9%) 감소세는 확대했다. 산업측면에서는 서비스업(24년 1.6%→25년 1.7%)중심으로 성장했다. 제조업( 24년 4.3%→2.0%) 증가폭이 축소한 가운데 건설업(24년 -3.8%→25년 -9.6%)은 감소폭을 확대했다.
작년 4/4분기 GDP 성장률(계절조정)은 전기대비 0.3% 감소했다. 2분기 연속 성장( 25.2분기 0.4%→3분기 1.2%) 폭을 확대한 후 감소다. 반도체 경기와 소비 회복 흐름이 이어지는 상황. 작년 4분기는 소비 중심으로 성장했다. 지출항목별 성장기여도를 보면 최종소비지출( 25.3분기 0.9%p→ 4분기 0.2%p)은 증가세를 유지한 반면 총고정자본형성(3분기 0.4%p→4분기 -0.7%p)와 순수출(0.1%p→-0.2%p) 기여율은 하락했다. 산업측면에서 서비스업에 비해 제조업 성장이 부진했다. 서비스업은 전기대비 0.6%( 3분기 0.8%) 증가한 반면 제조업은 -1.5%(3분기 +1.5%) 감소했다.
자료 한은 ECOS 참조 검색일 2026.1.22일
필명 아름다운 소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