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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11월 중 일본 경상수지 3조6741억엔으로 흑자폭 확대(전년동월비 +3352억엔) 소득수지 중심의 경상수지 흑자구조 속 작년 11월 중 무역수지는 6253억엔으로 1년전보다 5062억엔 흑자폭 확대 2026-01-13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아름다운 소풍


일본의 경상수지는 1차 소득수지(2021년이후 큰 폭 증가)중심으로 흑자구조가 변화한 시점. 13일 일본 재무성 발표 '2025년 11월중 국제수지( 속보)' 통계를 보면 11월 경상수지는 3조 6741억엔으로 전년동월대비 1944억엔 증가했다.


세부 내역별로 보면 무역수지는 6253억엔으로 전년 동월대비 5062억엔 증가했다. 수출(9조3908억엔)이 1년전보다 5.1%늘어난 가운데 수입(8조7655억엔)은 0.5% 감소했다. 서비스 수지는 -441억엔으로 전년동월보다 적자폭이 확대 됐다. 엔화약세에 힘입어 여행수지는 호조세를 이어갔지만 서비스 수지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기타 서비스 수지 적자가 확대되면서 1년전보다 적자폭은 3118억엔) 증가했다.


2021년이후 엔화약세가 심화된 가운데 일본의 경상수지는 소득수지 중심으로 흑자구조가 변화한 상황. 1차소득수지는 3조3809억엔 흑자를 기록했다. 1년전보다 65억엔 흑자폭을 확대했다.


자료 일본 재무성(www.mof.go,jp) 참조 검색일 2026년 1월13일


필명 아름다운 소풍



[덧붙이는 글]
엔화 약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25년 11월중 방일외국인은 3,518천명으로 1년전보다 10.4%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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