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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 Fed 26년 1월 소비자 기대조사(SEC) 결과, 1년후 기대인플레이션율은 0.2%P 상승(3.4%) , 1년후 주택가격은 3.0%로 보합 2026-01-11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아름다운 소풍


8일( 현지시각) 미국 뉴욕연준(NY Fed) 발표 소비자 기대 조사(Survey of consumer Exceptation, SCE) 통계를 보면 단기 1년 후 기대인플레이션(중간값)은 0.2%p(3.4%) 상승한 반면 중(3년 후)· 장(5년후)기 기대인플레이션은 3.0%로 보합세를 나타냈다. ※ 25.12월 FOMC, SEP: PCE 물가상승률 전망: 2026년 2.4%→ 2027년 2.1%→2028년 2.0%


미국 관세의 물가 영향은 상품(commodity)부문을 중심으로 나타내고 있는 상황. 1년후 상품 가격은 가스(-0.1%p), 식품(-0.2%P), 의료비(-0.2%p), 주택임대료(-0.6%p)등 대체로 하락할 것을 예상했다. 1년후 주택가격은 3.0%로 보합세를 예상했다. 2023년 8월이래 3.0%~3.3% 좁은 범위에서 등락하는 수준이다.


미국의 노동시장은 접진적인 냉각흐름을 나타내고 있는 상황. 1년후 실업률(unemployment)이 상승할 확률은 높아진 것으로 조사됐다. 가계의 소득(income)은 3.0% 증가(전월비 +0.1%p)할 것으로 내다봤다. 뉴욕 연준내 미시자료 분석기관인 CMD(Center for Microeconomic Data) 가 매월 발표하는 소비자 기대조사(SEC)는 1300가구 정도(모집단, Conference Board 소비자 신뢰조사(CCS) 가구)를 대상으로 조사 발표된다.


자료: NY Fed (www.newyorkfd.org.us), 검색일 2026. 1.11일


필명 아름다운 소풍


[덧붙이는 글]
지난 해 미국의 기대인플레이션은 관세정책에 영향을 받으면서 등락했다. 미시건대 설문조사 기준으로 보면 단기 1년후 기대인플레이션은 상호관세 발표이후 4월( 6.5%).5월(6.6%) 중 6% 중반대로 상승한 후 관세영향이 예상보다 제한적이라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하반기 4%대로 오름폭을 축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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