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아름다운 소풍
8일( 현지시각) 미국 뉴욕연준(NY Fed) 발표 소비자 기대 조사(Survey of consumer Exceptation, SCE) 통계를 보면 단기 1년 후 기대인플레이션(중간값)은 0.2%p(3.4%) 상승한 반면 중(3년 후)· 장(5년후)기 기대인플레이션은 3.0%로 보합세를 나타냈다. ※ 25.12월 FOMC, SEP: PCE 물가상승률 전망: 2026년 2.4%→ 2027년 2.1%→2028년 2.0%
미국 관세의 물가 영향은 상품(commodity)부문을 중심으로 나타내고 있는 상황. 1년후 상품 가격은 가스(-0.1%p), 식품(-0.2%P), 의료비(-0.2%p), 주택임대료(-0.6%p)등 대체로 하락할 것을 예상했다. 1년후 주택가격은 3.0%로 보합세를 예상했다. 2023년 8월이래 3.0%~3.3% 좁은 범위에서 등락하는 수준이다.
미국의 노동시장은 접진적인 냉각흐름을 나타내고 있는 상황. 1년후 실업률(unemployment)이 상승할 확률은 높아진 것으로 조사됐다. 가계의 소득(income)은 3.0% 증가(전월비 +0.1%p)할 것으로 내다봤다. 뉴욕 연준내 미시자료 분석기관인 CMD(Center for Microeconomic Data) 가 매월 발표하는 소비자 기대조사(SEC)는 1300가구 정도(모집단, Conference Board 소비자 신뢰조사(CCS) 가구)를 대상으로 조사 발표된다.
자료: NY Fed (www.newyorkfd.org.us), 검색일 2026. 1.11일
필명 아름다운 소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