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경제연, 세계경제성장율 3% 초중반에 머물 전망
한국 올해 경제성장률 3.6% 수준에 머물것으로 예측
2014-07-23
편집국 sisabarotim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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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여파로 내수 침체가 심각한 우리나라도 금리인하 등을 통해 돈을 더 풀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가고 있다. 한편, LG경제연구원은 지난 9일 "통화정책은 당분간 완화적 기조를 지속할 필요가 있다. 재정정책의 중심은 단기대응에서 장기적 성장 활력 제고에 맞추어져야 한다"는 주장을 담은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경제는 하반기 완만한 회복기조를 보여 당분간 세계경제성장율은 3%대 초중반에 머물전망" 이며, "국내경제는 하반기에는 심리위축 현상이 완화되면서 경기회복세가 재개될 전망으로 올해 경제성장률은 3.6%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했다. 한은은 최근 올해 국내경제성장률을 당초 4.0%에서 3.8%로 낮추었다. 장혜린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