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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일본 광공업생산(계절조정), 전월비 2.6% 감소... 기조적으로는 횡보흐름 (제조업 중심으로 미국 관세영향 나타나고 있지만) 2025-12-26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해바라기 소풍


최근 일본의 광공업생산은 제조업을 중심으로 미국의 관세인상에 따른 영향을 나타내고 있지만 기조적으로는 횡보흐름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26일 일본 경제산업성 발표 2025년 11월 광공업(생산· 출하·재고) 지수(속보) 동향을 보면 11월 중 광공업 생산(계정조정) 지수는 102.0(2020=100)로 전월대비 2.6% 감소했다. 운송용 기계(자동차제외) 및 전자부품등이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광공업 생산은 증감을 반복하는 모습이다. 업종별(전월비 %)로 보면 생산용기계( 5.1%), 자동차를 제외한 운송용기계(4.6%), 전자부품(0.5%)을 중심으로 증가했다. 반면 전기·정보통신기계(-10.1%), 자동차(-6.6%), 금속제품(-6.4%)등은 감소했다.※



11월 중 재고율( 104.0 2020=100)은 전월대비 0.0% 를 기록했다. 2개월 연속 감소후 보합세다. 일본 경제는 완만한 회복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제조업 분야에서는 미국 관세인상의 영향에도 일본 기업의 수익은 전반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 출하 지수(100.7)는 전월대비 1.6% 감소했다. 3개월 연속 증가후 감소·전환이다. 재고지수(97.3)는 전월대비 3.0%% 감소했다.


자료: 일본 경제산업성 (www.meti.go.jp) 검색일 2025. 12.26일



필명 해바라기 소풍


[덧붙이는 글]
※ 11월중 중국 공업생산 증가율(전년동월대비)은 4.8%로 전월(4.9%)에 비해 소폭하락했다. 9월 6.5% 기록후 증가세 둔화흐름이다.(참조 중국국가통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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