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미관세 충격이후 큰 폭으로 확대했던 미국-독일 10년물 금리스프레드는 축소 흐름, 12월 22일 기준 양국간 금리차는 1.26%p(5월말 1.90%p) 2025-12-25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아름다운 소풍


   2025년 4월 2일  미국 상호관세 조치 발표직후 한달여간 미국과 독일 10년물 국채 금리는 큰폭으로 확대했다. 3월말  1.47%p였던 양국간 금리차(국채10년물)는 5월말 1.90%p까지 확대됐다. 이론적으로 보면 유로화대비 달러화절상을 의미하나 실제로는 60%정도 절하했다.  


 중국을 제외한 주요국과의 관세협상 타결로 미국의 관세 불확실성이 낮아진 시점. 최근 미국과 독일의 금리 스프레드는 어떤 모습을 나타내고 있을까. bloomberg 자료를 토대로 보면 지난 7월말(1.67%p)이후 양국간 금리차(국채10년물)차는 축소 흐름( 8월말 1.51%p→9월말 1.34%p→10월말 1.45%p→11월말 1.32%p)이다. 


  파월 연준(Fed)의장은 올해 12월 FOMC회의에서  지난해 9월 통화정책 전환(Pivot)이후 총 175bp 금리인하로 인해 정책금리는 중립금리 추정범위 내에 도달하였다고 언급한 상황. 22일(현지시각) 기준으로 미국과 독일의 10년물 국채금리 스프레드는 1.26%p를 기록했다. 이날  미국 국채금리는 4.16%( 24년말비 41bp 하락), 독일 금리는 2.90%(24년말비 53bp 상승)를 기록했다.  


 필명 아름다운 소풍


[덧붙이는 글]
한줄 금융용어) 실질중립금리는 중장기시계에서 한 경제의 실제GDP와 잠재GDP를 일치시켜 인플레이션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도록하는 실질금리 수준으로 정의된다.

최신기사

포토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