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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일본 기업용 서비스물가 (전년대비, 국제운송제외) 상승률은 2.7% 기록... 임금인상이 본격화된 2022년 이후 우상향 흐름 2025-12-24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아름다운 소풍 


  일본 정부는 디플레이션 탈출을 위해 '물가와 임금의 선순환구조( 임금인상→소비증가 →기업수익확대→경제성장' 정착을 추진해 온 상황.  2025년 11월 중 기업간에 거래되는 서비스 물가 상승률(전년동월대비, 국제운송제외)은 전월(2.8%)보다 낮은 2.7%를 기록했다. 임


24일 일본은행(BOJ) 발표 지난달 기업용 서비스 물가지수(Service Producer Price Index,., 국제운송제외)는 112.1( 2020년=100)로 전년동월대비 2.7% 상승했다. 일본의 기업용 서비스 물가는 서비스 수급동향 등의 참고지표로 사용된다. 임금인상이 본격화된 2022년 이후 우상향 흐름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올해만 놓고 보면 물가 상승폭은 축소( 25.1월 3.5%→6월 2.9%→11월 2.7%)했다. 


 일본 기업들은 인건비 비중이 높은 서비업을 중심으로 가격전가를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있을까. 11월 중 임금과 상관관계가 높은 고인건비율 기업용 서비스물가지수는 111.4로 전년대비 3.0%(10월 3.1%) 상승했다. 고인건비율서비스에는 정보서비스, 전문·기술, 국제운송을 제외한 운수·우편등이 포함된다. 리스·렌탈, 통신·광고등 재화가격의 영향이 큰 저인건비율 물가지수는 113.1로 1년전보다 2.4%(10월 1.4%) 올랐다. 


자료 일본은행(www.boj.or.jp) 참조   검색일 2025.12.24일


 필명 아름다운 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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