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노동시장 약화) 2025년 10월 민간부문 급여(보너스제외,직전 3개월 평균) 증가율은 3.9%... 실업률은 5.1% 기록
2025-12-16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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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아름다운 소풍
영국 노동시장의 수요우위가 지속적으로 완화되면서 유휴 여력이 발생했을까. 영국 GDP 성장률(전기대비)은 0% 대를 이어가는 가운데 최근 영국 노동시장은 약화된 모습이다.영란은행(BOE)의 통화정책 판단 지표로 활용되는 민간부문 급여 상승률은 완만한 둔화세를 이어갔다.
16일 영국 통계청(ONS)이 발표한 25.8~10월중 평균 실업률은 5.1%까지 상승했다. 2021년 1월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노용시장이 약화되면서 임금 상승 폭도 축소됐다. 같은기간 주간임금(명목총임금) 상승률은 4.7%를 기록했다. 올해들어 공급우위로 전환되면서 임금 상승세는 완만한 둔화 흐름을 나타냈다. 영란은행이 통화정책과 관련해 주목하는 민간부문 급여(보너스제외) 증가율은 3.8%를 기록했다. 상승폭 축소 흐름이다.
※ 2025년 민간부문(급여) 상승률 흐름:1~3월 5.5% →4~6월 4.8% →7~9월 4.2%
자료 영국 통계청(www.ons.gov.uk) 참조 검색일 2025.12.16일
필명 아름다운 소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