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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관세정책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일본 기업 체감경기 지속되나. 12월 BOJ 단칸조사 제조(대기업) 업황판단지수는 15%P로 전분기보다 상승 2025-12-15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해바라기 소풍


   미국의 관세정책관련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시점. 일본 기업의 체감경기는 여전히 견조한 모습이다. 15일 일본은행(BOJ) 발표 "2025년 12월 단기경제관측조사(단칸)" 통계를 보면 제조업을 중심으로 미국 통상정책의 부정적인 영향이 나타나고 있는 상황  일본의 대기업 업황 판단지수는 우상향을 흐름을 이어갔다.


  12월 전규모· 전산업 업황판단지수는 17%p로 전분기(15%p) 보다 상승했다. 3개월 후 전망지수는 11%p로 전분기(10%p)보다 상승했다.  같은달 제조업(대기업) 업황판단지수는 15%p로 전분기 지수( 14%P)보다 상승했다. ※ 단칸 제조대기업 업황지수 흐름: 24.12월 14%p→ 25.3월 12%p→ 6월 13%p→ 9월 14%p→ 12월 15%p. 3개월 후 제조 대기업 업황전망지수는 15%p로 전분기(12%p)보다 상승했다. 


주요 업종별 로 보면 미국 관세 영향이 큰 자동차( 25.3월 13%p→6월 8%p→9월 10%p→12월 9%P)는 전분기대비 하락했다. 철강(-18%p→ -3%p→-14%p→-11%p)은 하락 폭을 축소했다. 화학( 13%p→14%p→15%p→22%p)은 상승세를 이어갔다.  석유· 석탄제품(0%p→9%p→0%p→33%p)은 전분기대비 큰 폭으로 상승했다.  업무용기계(19%p→22%p→22%p→13%p)는 전분기대비 상승폭을 축소했다. 금속제품(3%p→-3%p →0%p→8%p)은 전분기대비 상승했다.


비제조업(대기업) 업황판단지수는 34%p(9월 34%p)로 높은 수준을 지속 나타냈다. 주요업종별로 보면 건설(39%p→44%p→49%p→49%p)과 소매(21%p→18%p→52%p→52%p)은 전분기 수준을 유지했다. 통신(42%p→38%p→28%p→32%p)은 전분기 대비 상승했다.


 

 최근 미국의 통상정책이 일본 기업의 투자계획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을까.  올해 설비투자계획액(토지 제외, 소프트웨어및 연구개발 포함)은  지난해 설비투자 계획액에 견주어9.5% 증가했다. 작년 증가율(6.9%) 보다 2.6% 증가한 수준이다.  대기업( 24년 7.3%→25년 10.8%)과 중견기업(4.5%→11.6%)을 중심으로 한 증가세 확대다. 중·소기업(7.3%→4.5%)은 둔화세를 나타냈다.


자료 일본은행(www.boj.or.jp) 참조 검색일 2025.12.15일


 필명 해바라기 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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