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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아름다운 소풍
저출산· 초고령화 사회에따른 구조적 인력 부족이 지속되는가운데 일본정부는 디플레이션 탈출을 최우선과제로 임금상승→소비증가→물가 상승의 경제 선순환 정책을 추진해온 상황. 올해들어 물가상승이 명목임금을 상회하는 실질임금의 마이너스 성장세는 지속되는 모습이다.
8일 일본 후생노동성 발표 '매월노동통계 조사 결과(속보)'를 보면 2025년 10월 중 명목임금 증가율(5인이상 사업자대상,전년동월대비)은 2.6%로 8월 축소이후 2개월 연속 상승폭( 25.7월 3.4% →8월 1.3%→9월 2.1%→10월 2.6% 을 확대했다. 같은달 실질임금 증가율(5인이상 사업자대상, 전년동월대비)은 -0.7%로 집계됐다. 지난 8월 감소( 25.7월 -0.2%→8월 -1.7%)폭 확대이후 2개월 연속 축( 9월 -1.3%→10월 -0.7%)흐름이다.
일본의 실질임금 상승률은 지난 해 하반기 일시 증가( 24.4분기 +0.4%)하였다가 올해 들어 10개월 연속 감소흐름이다. 올해 1인당 월평균 임금인상률은 1992년이후 가장 높은 수준(4.4%)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쌀을 비롯한 식료품 가격의 가파른 상승에 영향받아 실질임금은 마이너스 성장세는 지속되는 모습이다. 실질임금 마이너스 성장세는 일본 GDP의 절반이상을 차지하는 개인소비(3분기 민간소비지출,전기비 0.1%증가)증가 제약요인이기도 하다.
자료 일본 후생노동성(www.mhlw.go.jp) 참조 검색일 2025. 12.09일
필명 아름다운 소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