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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제주-동해안 삼각벨트 형성 대안제시 지역구의원, 중앙-지방 균형발전정책 대안 강조 2015-03-21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송도- 제주- 동해안을 삼각벨트로 형성해  중앙과 지방간의 국가균형발전을 추진하자는 주장이 제기됐다.

염동열 국회의원(새누리당)은 18일 국회에서 열린 창조경제활성화 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삼각벨트를 형성해  7대 유망서비스를 중점적으로 육성하자고 정책대안을 제시하며 추진할 것을 강조했다.

 

염 의원은 이 날  기재부 추경환 제1차관에 대한 질의에서 "송도-제주의 연계" 외에 동안안을 연계하여 삼각벨트를 구성하자고 주장했다. 침체된  평창동계올림픽 지역과 동해안자유구역청을 연결해 강원지역 경제를 활성화 하고자하는 노력의 일환이다.

 

올리픽 연계시설과 관광을 접목하는 방안도 제시했다. 미래창조과학부의 최양희 장관에 대한 질의에서 "향 후 돈을 벌 수 있는 상품으로 미래부가 생각하는 것은 무엇이냐?'며 상품으로서의 관광의 중요성도 지적했다. 또 창조경제를 농업과 다른 분야까지 확대시켜 제6차산업지원센터 건립 등 실질적인 정책 방안을 마련해 추진할 것을 제안했다.

 

장  혜  린 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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