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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행 보유 위험자산(ETF 및 J- REIT) 매각과 Balance-Sheet 흐름 2025-11-29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아름다운 소풍


 일본은행(BOJ)은 지난 해 3월 물가안정 목표(2%) 달성 가시화를 들어 '마이너스 금리(2016년 1월 도입)'를 폐지하고 17년만의 금리인상을 실시(2024년 3월 18~10일 통화정책회의)했다. ETFs (Exchange-Trade Funds)및 J-REITs( Japhan real estate investment trusts)의 신규매입도 종료했다. 이후 보유중인 ETF등의 처분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면서 올 해 9월(19일) 통화정책회의에서 보유ETF 및 J-REIT의 매각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금융기관으로 부터 매입한 주식처분 금액과 같은 규모로 매각할 계획이다. 


 BOJ는 지난 2016년 이후  본원통화 및 국채매입과 같은 양적 완화(quantitative easing) 정책외에도 위험자산(ETF,J-REIT)을 매입하는 질적 완화(qualitative easing) 정책을 시행해왔다. J_REIT 시장에서 리스크프리미엄은 높은 상태일까. 매각은 완만하게 진행될까.  최근 ETF 등 위험자산의 신규매입중단 및 매각 결정배경에는  디플레이션 상황 탈출과 주식시장에서 리스크 프리엄등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 9월 통화정책회의와 관련해 가이드라인을 보면 ETF와 J_REIT의 연간 매입 규모는 각각 3300억엔, 50억엔 정도다. 지난 해 3월이후 BOJ의 통화정책 정상화가 점진적으로 진행 되는 모습을 보이는 상황.  2025년 9월말 기준으로  BOJ의 대차대조표(Balance Sheet)를 보면 ETF의 보유 금액은 3조7186억엔, J-REIT의 보유금액은 6658.7억엔이다. 



필명 아름다운 소풍




[덧붙이는 글]
일본은행(BOJ)은 2024년 3월 19일 통화정책회의에서 정책금리를 무담보익익물 콜금리(목표치:0.0~0.1%) 로 변경한 후 같은해 7월에는 콜금리 운영목표를 0.25%로 인상했다. 이후 올해 1.24일 금리인상( 0.25%→0.50%)후 2015년 11월 29일까지 동결 흐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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